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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귄터 그라스와 나의 세기, 1920년
1920년 Zum wohle, meine Herren! Nach sauren Wochen darf froh gefeiert werden. 건배, 여러분! 힘든...
세계 여행 피크민 엽서(2025년 5월)
알모책방(월.화.목.금. 13-18시 그외 시간 예약제)
우리나라 여행 피크민 엽서(2025년 5월)
중간고사(2025.5.9)
2025년 5월 9일(금) 중간고사 금식, 채혈, CT 찍고 예약한 진료 시간을 기다리며 드디어 빵과 커피를, 냠...
귄터 그라스와 나의 세기, 1919년
1919년 Das sind doch Kriegsjewinnler sind das. Alle durch die Bank. Nehmen Se den da, der hat ...
귄터 그라스의 '눈의 여왕'(2025.5.8)
500글쓰기 25-38 눈의 여왕(2025.5.8) '귄터 그라스의 안데르센'을 함께 읽는 세 번째 시간, 오...
아무래도 통신사를 바꿔야겠어!(2025.5.9)
500글쓰기 25-29 통신사를 바꿀까?(2025.5.9) SKT를 사용한지 14년째인가 보다. 통신사를 바꾸면 여러가...
여행 아이템, 코닥(2025.5.8)
2025년 5월 8일(목) 여행 아이템 고장난 포켓포토를 버리고 코닥 프린터 겸 사진기를 샀다. 생각보다 큼직...
귄터 그라스와 나의 세기, 1918년
1918년 Nach kurzem Einkaufsbummel - Jünger deckte sich mit Zigarren, auch solchen aus Brissago ...
귄터 그라스와 나의 세기, 1917년
1917년 Gleich nach dem Frühstück - diesmal kein opulentes mit Sekt, vielmehr einigten sich die 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