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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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7
하양과 파랑이 예쁜 띠를 이루고 있는 아침. 길거리 로스팅하는 냄새가 나의 시선을 뺏는다. 오늘은 어제 ...
20250116
며칠전 남아공 친구가 말했다. daan 공원은 점점 푸르러 질 거라고, 나는 이미 푸르지 않냐? 하니 더 푸르...
20250115
오늘은 비가 오는 날. 그래서 아끼던 고궁박물관을 찾아가는 날이다. 비가 오는 감사한 이유로 오늘 아침 ...
20250114
아마 대만에 있을 동안 가장 따뜻할 것 같은 날씨 최저기온은 16도이며 최고기온은 25도인 오늘이다. 구름...
20250113
7일차. 적응이 잘 되었는지 식욕이 왕성하다. 며칠 전부터 매일 맛집을 찾는 게 참 행복하다. 구글맵 평가...
20250112
어느새 일요일. 일수로 6일째를 맞이한다. 나이들수록 시간 가는게 쏜살같다고 하더니 어쩜 이리 빨리 지나...
20250110
이 공원에는 새들이 많이 보인다. 아침 러닝하러 왔니? 오늘은 러닝 거리를 1km 늘렸다. 인간은 왜 적응의 ...
20250111
보슬비가 오는 주말. 비 맞으며 온천하는 낭만이 또 얼마나 좋은가. jiaoxi보다 가보지 않은 곳으로 향한다...
20250109
오늘도 변함없이 시작하는 이곳은 daan park 되겠다. 오늘은 시각이 온전치 않은 분을 보조하며 뛰는 러너...
20250108
대만 입국 이튿날. 이번엔 떠돌지말고 일상을 살아보자 했는데 핵심은 돌아다니고 살고가 아니라 노동을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