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5
출처
[날마다 기막힌 새벽 #1852]우리의 부족함도 있는그대로 사랑하시는 하나님사무엘하19장24절~30절25.5.17
24.사울의 손자 므비보셋이 내려와 왕을 맞으니 그는 왕이 떠난 날부터 평안히 돌아오는 날까지 그의 발을 ...
[날마다 기막힌 새벽 #1851] 들을 줄 아는 귀와 마음 사무엘하 19장 5절 ~ 8절 2025. 5.16
5.요압이 집에 들어가서 왕께 말씀 드리되 왕께서 오늘 왕의 생명과 왕의 자녀의 생명과 처첩과 비빈들의 ...
[날마다 기막힌 새벽 #1850] 언제든지 우리를 받아주시는 하나님 사무엘하 18장 31절 ~ 33절 2025.5.15
31.구스 사람이 이르러 말하되 내 주 왕께 아뢸 소식이 있나이다 여호와께서 오늘 왕을 대적하던 모든 원수...
[날마다 기막힌 새벽 #1848] 사랑하는 마음과 그걸 알아주는 마음 사무엘하 18장 1절 ~ 3절 2025.5.13
1.이에 다윗이 그와 함께 한 백성을 찾아가서 천부장과 백부장을 그들 위에 세우고 2.다윗이 그의 백성을 ...
[날마다 기막힌 새벽 #1849] 열등감에 휘둘리지 않고, 교만함에 넘어지지도 않고 사무엘하18장9절 25.5.14
9.압살롬이 다윗의 부하들과 마주치니라 압살롬이 노새를 탔는데 그 노새가 큰 상수리나무 번성한 가지 아...
[날마다 기막힌 새벽 #1847] 천국을 만드는 원동력사무엘하 17장 27절 ~ 29절 2025. 5.12
27.다윗이 마하나임에 이르렀을 때에 암몬 족속에게 속한 랍바 사람 나하스의 아들 소비와 로데발 사람 암...
[날마다 기막힌 새벽 #1846] 하나님께서 개입하심 사무엘하 17장 14절 2025.5.10.
14.압살롬과 온 이스라엘 사람들이 이르되 아렉 사람 후새의 계략은 아히도벨의 계략보다 낫다 하니 이는 ...
[날마다 기막힌 새벽 #1845] 하나님의 따르거나, 꾀의 길을 따르거나 사무엘하 16장20절~22절 2025. 5. 9
20. 압살롬이 아히도벨에게 이르되 너는 어떻게 행할 계략을 우리에게 가르치라 하니 21. 아히도벨이 압살...
[날마다 기막힌 새벽 #1844] 하나님께 맡길 싸움 사무엘하 16장 9절 ~ 14절 2025. 5. 8.
09.스루야의 아들 아비새가 왕께 여짜오되 이 죽은 개가 어찌 내 주 왕을 저주하리이까 청하건대 내가 건너...
[날마다 기막힌 새벽 #1843] 강자에게 강하고 약자에겐 약하고 사무엘하 16장 5절 ~ 8절 2025. 5. 7.
5.다윗 왕이 바후림에 이르매 거기서 사울의 친족 한 사람이 나오니 게라의 아들이요 이름은 시므이라 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