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5
출처
[날마다 기막힌 새벽 #1855] 미움 다툼 시기 질투 모두 버리고 사무엘하 20장 9절 ~ 12절 2025. 5.21
09.요압이 아마사에게 이르되 내 형은 평안하냐 하며 오른손으로 아마사의 수염을 잡고 그와 입을 맞추려는...
[날마다 [기막힌 새벽 #1854] 우리는 왜 예수님을 믿을까? 사무엘하 20장 1절 ~ 2절 2025. 5.20
1.마침 거기에 불량배 하나가 있으니 그의 이름은 세바인데 베냐민 사람 비그리의 아들이었더라 그가 나팔...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내 양을 먹이라
성경 읽기 쉽게 다움교회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내 양을 먹이라 (요한복음 21:15~22) 다움교회 목사 이 한중 세상에서 가장 유능한 ...
[날마다 기막힌 새벽 #1853] 선하고 충성된 하나님의 청지기사무엘하 19장 31절 ~ 38절 2025.5.19
31.길르앗 사람 바르실래가 왕이 요단을 건너가게 하려고 로글림에서 내려와 함께 요단에 이르니 32.바르실...
법을 가장 잘 지키는 나라
https://www.youtube.com/shorts/zNIBFFlodbQ
싱가포르 준법의식
https://www.youtube.com/shorts/sLQtUVQ_tWc
[날마다 기막힌 새벽 #1852]우리의 부족함도 있는그대로 사랑하시는 하나님사무엘하19장24절~30절25.5.17
24.사울의 손자 므비보셋이 내려와 왕을 맞으니 그는 왕이 떠난 날부터 평안히 돌아오는 날까지 그의 발을 ...
[날마다 기막힌 새벽 #1851] 들을 줄 아는 귀와 마음 사무엘하 19장 5절 ~ 8절 2025. 5.16
5.요압이 집에 들어가서 왕께 말씀 드리되 왕께서 오늘 왕의 생명과 왕의 자녀의 생명과 처첩과 비빈들의 ...
[날마다 기막힌 새벽 #1850] 언제든지 우리를 받아주시는 하나님 사무엘하 18장 31절 ~ 33절 2025.5.15
31.구스 사람이 이르러 말하되 내 주 왕께 아뢸 소식이 있나이다 여호와께서 오늘 왕을 대적하던 모든 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