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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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6 구마모토 골프 여행 3일차, 시내 구경
너무 피곤했나 보다. 엄마가 코를 그렇게 심하게 고는데도 그냥 잤다. 다만 기계 소리 엄청 크게 나는 공사...
4/23 이사나 다름없음
내가 왜 이렇게 집을 다 들어 엎고 싶은가 생각해 보니 내가 한집에 이토록 오래 산 적이 없었다. 제 버릇 ...
4/22 차근차근 진행 중
비가 내리는 화요일, 복근 운동은 웬만큼 해서 근육통 안 오는데 어제 좀 심하다 싶더라니 오늘 후폭풍이 ...
4/21 여름 맛보기
최고 기온 26도로 예보되어 있는 날, 아직 아침은 선선하긴 하지만 낮에 더울 거라는 느낌이 오는 선선함이...
4/20 날이 좋으면 차가 더 막힌다.
일기를 쓸 때에야 날짜를 인지한다. 4월이 2/3나 지나갔다니.. 믿을 수가 없다. 늦잠을 자도 되는데 자꾸 ...
4/19 강릉에서야 비로소 휴식
일찍 일어나 짼이랑 놀다가 다시 잤다. 아침 먹으러 나갈 준비를 하는데 겉옷을 하나도 안 가져왔다는 사실...
4/18 할일이 이렇게 많아도 되는가
어제 말도 안 되는 스케줄을 소화하고도 늦게 잤으니 피곤하지 않으면 이상한 아침이었다. 목포에서 공수한...
4/17 당일치기 목포행과 안예은 콘서트
나는 머물러 있으면 안 되는 팔자일까? 안 그래도 남도 타령을 그렇게 하다가 5월에 여행 일정 잡았는데 마...
철딱서니
집사람은 1시 좀 넘으면 IPL에 갑니다. 하윤이는 2시 이후에 집에 오니까, 하교하면 엄마는 집에 없습니...
관심
찔레나무 2탄입니다. 찔레순에 대한 열정은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면서 자연스럽게 시들해졌습니다. 봄철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