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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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 입꼬리를 올릴 때 찾아오는 비극
꼭 내가 행복을 느끼는 날 안 좋은 일이 생기는 징크스(?) 같은 게 있다. 그래서 어제 일기에 ‘행복’이라...
4/29 집에 안 가고 싶은 날씨
날씨가 선물 같던 오늘. 짼이 학교에서 암사동으로 현장학습 가는 날인데 이렇게 화창하니 고맙지. 필드에...
4/28 쉬어야만 했지.
구마모토에서 3일 연속 골프 치고, 내내 엄마 코골이에 잠도 제대로 못 자고 집에 왔으니 엄청 피곤한데 공...
4/27 구마모토 골프여행 끝, 후기
3박 4일 우리가 묵은 호텔은 칸데오 호텔 에어포트, 여기. https://maps.app.goo.gl/p3XPuF2e4wBHS5i...
4/26 구마모토 골프 여행 3일차, 시내 구경
너무 피곤했나 보다. 엄마가 코를 그렇게 심하게 고는데도 그냥 잤다. 다만 기계 소리 엄청 크게 나는 공사...
4/23 이사나 다름없음
내가 왜 이렇게 집을 다 들어 엎고 싶은가 생각해 보니 내가 한집에 이토록 오래 산 적이 없었다. 제 버릇 ...
4/22 차근차근 진행 중
비가 내리는 화요일, 복근 운동은 웬만큼 해서 근육통 안 오는데 어제 좀 심하다 싶더라니 오늘 후폭풍이 ...
4/21 여름 맛보기
최고 기온 26도로 예보되어 있는 날, 아직 아침은 선선하긴 하지만 낮에 더울 거라는 느낌이 오는 선선함이...
4/20 날이 좋으면 차가 더 막힌다.
일기를 쓸 때에야 날짜를 인지한다. 4월이 2/3나 지나갔다니.. 믿을 수가 없다. 늦잠을 자도 되는데 자꾸 ...
4/19 강릉에서야 비로소 휴식
일찍 일어나 짼이랑 놀다가 다시 잤다. 아침 먹으러 나갈 준비를 하는데 겉옷을 하나도 안 가져왔다는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