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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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기차 타기 좋은 계절
꿈을 꿨다. 처음이 아니고 요즘 자꾸 꾸는 내용인데 내가 남의 차를 운전하다 브레이크를 밟고도 차가 조금...
5/17 레이지 강릉, 우린 비지
기온이 좋아 창문 열고 잤더니 이른 아침 옆집 개 짖는 소리에 깰 수밖에 없었다. 김 씨들은 세상모르고 자...
5/15 제일 바쁜 목요일의 회식
비가 내리는 아침은 몸이 엄청 무거워 운동 예약한 거 후회했다. 픽업 전까지 침대랑 한 몸이고 싶었지. 김...
5/14 하던 일과 생긴 일
오전엔 짼이 생일 파티 계획과 관련해 처리해야 할 일들이 많아 정신이 없어 하려던 골프 연습은 접어두고 ...
5/13 기념일 안 좋아함
아침 일찍 골프 연습 가려고 했는데 할 일이 많아 못 갔다. 그중에 하나, 짼이 학교 스승의 날 준비. 학교...
5/12 쉽지 않은 월요일
아침 6시 이후에 눈이 떠졌다는 건, 내가 굉장히 피곤한 상태라는 이야기. 7시에 겨우 몸을 일으켰고, 내 ...
5/10 비 오는 토요일은 대중교통을 타고서
아침에 일어나 ‘한 말씀만 하소서’ 필사를 시작했다. 다 읽고 나서도 지나간 글이 아깝게 느껴져 이 책은...
5/9 앓던 이를 뽑으면,
치과에 가는 날 아침, 내 기분같이 회색 하늘에 비가 왔다. 무서우면서도 이게 아파봐야 울쎄라 써마지보다...
5/8 그냥 지나칠 수는 없는 어버이날
잇몸 염증 이후로 굿모닝은 없다. 다시 한번 건강의 소중함을 깨닫는 중이다. 금요일에 치과 가야 하니 운...
5/7 저속 노화 급속 사망
잇몸 통증이 좀 나아졌으나 그렇다고 진짜 괜찮아진 건 아니기 때문에 심란하게 시작한 하루, 아침 식사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