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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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서로가 그리운 사람
우리는 서로가 그리운 사람 하늘만 보아도 눈물이 흐릅니다. 가슴에 멍울져 그려지는 사람 스치는 바람인줄...
말 한마디의 힘
말의 힘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며 가장 소중하게 지켜야 할 것 중 하나는 바로 **‘말’**입니다. 말은 단순...
5/30 지락실로 마무리
어흑.. 지난 주말 체력 소진의 여파로 월, 수, 금 운동이 상당히 버겁게 느껴졌다. 주중에 골프 연습 한 번...
5/29 책상 배송 완료
불확실함의 목요일,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짼이 생파가 얼마 안 남았는데 손님 초대만 했지 라운지 대여 ...
5/28 문화의 날
아오.. 미세먼지 싫어요. 입술은 본격적으로 부르트기 시작했다. 어쩌면 이것도 결국은 pms 때문이었을지도...
5/27 너도 나도 기분이 별로인 날
아무래도 PMS가 원인이겠지? 돌아가면서 한 번씩 나타나는 증상들. 오늘은 어지러움이었다. 두통도 아니...
5/26 중심 잡기
주말을 너무 알차게 보낸 나머지 두려움이 몰려온 월요일 아침. 이 다리로 운동이 가능한가 싶게 다리도 무...
5/25 날씨 좋은 주말은 소중해
이 돼지.. 몸매가 짼이랑 똑같네? 어제 12시 넘어서 잤는데도 아침 5시 반에 깼다. 모닝커피 약속이 있어서...
5/24 남영탉 모임
또 일찍 일어났다. 토요일인데 왜! ㅠ 이 기사를 보고 생각나는 사람이 있었다. 나는 우울증이 없는 만큼 ...
5/23 일찍 일어난 새는 피곤하다.
잠을 조금 설치다가 5시 반에 깼다. 더 누워있어봐야 자지도 못해. 짼이가 자꾸 치약을 짜달라고 해서 아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