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7월 2일 오후 2시 26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2025.06.05

서로 좋아서 썸을타고 고백할까 말까 매일매일 전전긍긍하면서 어렵게 꺼낸"나랑 사귀자"라는 한 마디에 연...

관련 포스팅

Copyright blog.dowoo.me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