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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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번째 등원일기
요 며칠 엄마가 기분이 왔다 갔다 육아 스트레스가 쌓였는지 답답하다는 생각이 들어 전날 저녁에 혼자 산...
115번째 등원일기
혼자 방에서 잘 자던 이안이 새벽 5시쯤 엄마 옆으로 슬그머니 왔다 요즘 기저귀를 입고 자도 쉬를 안 하길...
114번째 등원일기
어린이집 등원하려고 준비 중 밥 먹을 때부터 호랑이랑 같이 먹더니 등원도 호랑이랑 같이 하겠다고 하는 ...
헤이홈 Pro 베이비캠 아기 홈 cctv로 분리 수면, 수면 교육 사용 후기
육아를 하면서 제일 힘든 건 잠이 부족하다는 거였어요 아기와 같은 방에서 자다 보니 뒤척임에 깨고 우는...
113번째 등원일기
오늘은 이안이의 첫 소풍 날! 저번에는 키즈카페로 갔던 거라 간단한 간식만 준비했었는데 오늘은 도시락과...
112번째 등원일기
전날 저녁 남매가 코막힘 때문에 잠을 설치는 바람에 엄마도 같이 잠을 설쳤다 엄마는 새벽 내내 노시부로 ...
뒤늦게 모두 코로나에 걸렸어요..
11월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어요 가정 보육이 일주일 정도면 끝날 줄 알았는데 저희 가족이 모두 코로...
111번째 등원일기
주말 동안 기침을 시작한 이서와 달리 이안이는 많이 괜찮아졌다 그래도 자면서는 콜록콜록 기침을 해서 남...
지금은 가정보육 중..
일요일 오전 아빠와 어푸어푸가서 거북이 밥도 주고 물고기도 보고 신나게 놀았던 이안이 출발할 때만 해도...
110번째 등원일기
할머니 치과 치료 때문에 전날 아빠가 이안이랑 같이 할머니 댁으로 갔다 다시 돌아오기엔 시간이 너무 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