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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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나를 찾아줘(Gone girl)'후기 - 교활한 이야기꾼을 경계하자
겉으로 봤을땐 아~무 문제 없어 보이는 젊은 부부 닉과 에이미(벤 애플렉+로자몬드 파이크). 5번째 결혼 기...
[브런치북 연재]남편의 마지막 효도여행
매주 화요일, 브런치북 새 연재 시작 ⬇️ 브런치 매거진 ‘라떼의 맛’⬇️ https://brunch.co.kr/magazin...
엄마곰은 날씬해
곰 세마리가 한 집에 있어 아빠곰은 뚱뚱해 엄마곰은 날씬해 애기곰은 말을 드릅게 안 들어 가을찡을 빼먹...
국수 한 그릇의 품위 - 용인 고기리 막국수
공휴일 아침, 평소보다 20분 일찍 문 연다는 사실을 네이버에서 확인하고 오픈런했다. 웨이팅이 있을거라 ...
소피 할머니의 일기 (feat. 아저씨 나한테 왜 그랬어요)
2주 만에 수영가서 일명 ’어푸어푸살려줘접영‘을 시전한 끝에 어깨 통증을 얻었다. 못하는 주제에 엉망진...
생애 첫 타투(Tattoo)
다른 삶을 꿈꾸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할 때, 그래서 깊고 넓고 어두운 우물 속으로 한없이 가라앉을 때, 거...
기억해줘요, 4월의 향기로
여자는 남자보다 후각이 예민하다고 한다. 나 역시 민감한 편이다. 냄새로 사람과 장소와 사건을 기억할 정...
If i have to go will you remember me?
뒷베란다로 보이는 산 밑의 집. 호퍼 그림 같네... if i have to go, will you remember me? #톰웨이츠 #to...
치키치키차카차카초코초코촉
타 부서에서 이쪽으로 발령받은 직원이 오늘 아침 사 가지고 온 도넛이 내게까지 전달되었다. 나는 1층에 ...
Cozy Breeze
한 이년 전 쯤이었나..절친 미미여사와 동두천 어느 산 밑 점집에 간 적이 있다. 당시 다니던 회사의 생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