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6
출처
이와타씨에게 묻다
언젠가부터 집에서 굴러다니던 얇은 책이었다. 실용서에 관심이 없는 편이지만, 그저 얇아서 집어들었다. ...
읽지 않은 책에 대해 말하는 법 / 피에르 바야르
제주 여행 중 #소심한책방 주인장님의 추천사에 혹하여 그 자리에서 읽기 시작해서 지금 읽고 있는 여러 책...
도망갈 구석
엄마는 항상 나에게 편히 살라고 말한다. 응당 받아야하는 인정을 못 받는 것에 대한 울분을 표할 때 돌아...
2022년의 새로움, 골프
골프라는 운동을 처음 시작한 것은 작년, 그러니까 2021년이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어깨 통증이 있어 한...
제주 빵집 후기
이번 제주 여행에서 총 다섯 군데의 빵을 먹었다. 빵집 투어를 작정한 것은 아니었다. 대부분 어쩌다 들른 ...
2023 다이나믹 제주 (1편)
이것은 내 직장생활 20주년 기념 여행. 평화롭게 내 20년을 돌아볼 수 있을 줄 알았지만 그럴 여유는 없었...
제주 바람
어제 제주에는 엄청난 눈과 바람이 몰아쳤다. 남편이 타고 올라가야할 비행기는 결항되었다. 내가 혼자 묵...
낮은 편안함
드립 커피를 내리고 인센스에 불을 붙이고, 펜션 테라스에 앉았다. 공기가 차갑지만 양말과 외투까지 신고 ...
2022년 그리고 2023년
대통령도 바뀌고 이태원에서 황망한 일도 일어나고 참 화가 나는 해였다 싶은데.. 개인적으로 곱씹어보면 2...
아바타2 : 물의 길
영화 아바타2를 보았다. #아바타 #아바타2 #아바타물의길 3D영화를 볼 일이 많지 않아 항상 초반에는 적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