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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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의 마지막 수업 _김지수, 이어령
좋다 아껴읽고 싶다 아니다 읽고 또 읽으면 되지- 이어령의 마지막 수업을 읽으며 메모장에 써놓았던 말이...
세계는 읽을 수 없이 아름다워 _ 염승숙
책장을 덮고 여운이 남는 소설이었다. 그러나 무엇이 닿았는지 설명할 수 없어서 두 번을 읽었다. 그 결과,...
인생의 허무를 어떻게 할 것인가 _ 김영민
몇년 전에는 아침부터 죽음을 생각하라던 김영민 선생님이 이번엔 허무한 인생에 가르침을 주었다. #인생의...
태도에 관하여 _ 임경선
임경선 작가님과의 첫 만남은, 유희열의 라디오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리고 몇 년 뒤 네이버 오디오클립...
러닝 무릎보호대 통기성 좋은 여름용 무릎아대 닥터룰루
러닝 무릎보호대 통기성 좋은 여름용 무릎아대 닥터룰루 작년 가을 걷기 운동을 시작으로해서 지금은 체육...
물러나는 기분
어제 밤에 쇼파에 누워 한참을 가만 있었다. 아침이 되어도 감정이 수그러들지 않는다. 2년 넘게 애정을 가...
사이렌
일요일에는 '사이렌 : 불의섬' 이라는 넷플릭스 예능 프로를 보았다. 전문직 여성들이 팀을 나누...
책과 우연들 / 김초엽
김초엽 작가의 에세이. 작가에게 영향을 미친 책들과 책을 통해 새롭게 열리는 세계에 대한 글이다. 김초엽...
6월의 독서
6월에는 네 권의 책을 읽었다. 마시는 사이 (이현수) 사랑의 역사 (니콜 크라우스) 책과 우연들 (김초엽) ...
나주에 대하여 / 김화진
여기 나오는 이야기들은 새로웁거나 놀라운 이야기가 아니다. 큰 사건사고도 없다. 친구와 연인 간의 작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