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6
출처
9월의 일상
끝없이 이어질거 같았던, 열대야의 시간도 선선한 바람과 함께 외로운 귀뚤이 소리 가득한 계절이 왔네요 ...
길 위의 인문학, 18세기 조선 과학 기술사 (1) 홍대용
* 길위의 인문학 * 도서관 문화 프로그램. 중국에 살때 가장 부러웠던 것으로 귀국하면, 꼭 수강해야지 했...
블로그이웃 소중한인연(3)
https://m.blog.naver.com/yhson11/222366279936 멋진이웃 우희님 입니다 화요일 오전에는 제자반 공부가 ...
[2년 전 오늘] 새가족 선물.
이웃님들 안녕하시지요 ^^ 5월, 장미와 여러 축제의 계절인데, 코로나때문에 덧없이 흘러 가고 있네요 &quo...
책)유럽의 걷고 싶은길
안녕하세요 ~ 이웃님들 오랜만에 뵙네요. 글 말미에 제 얘기가 있으니 끝까지 봐 주세요. 지난해 11월 부산...
시래기 나물
시래기. 무청이나 배춧잎을 새끼(끈) 로 역어서 바람과 온도에 얼었다 녹았다를 반복하며 말려 보관하다 푹...
2월 7일 주일예배.
주일아침,포근한 날씨에 교회로 향하는 마음은 가벼웠고 기대감이 있었다 올해 첫 참석이라,만나는 모든분...
꽃이주는 작은행복
꽃향기가 그리운 요즘이다. 뭐가 그리 바뿐지, 서울에와서 꽃시장 한 번 못가봤다 작은것이라도 직접 보고 ...
눈 오는밤
- 겨울밤 오세영 - 눈이오는 겨울밤은 군고구마가 최고인데, 저는 최근에 알게된 매리골드꽃차 를 마시며 ...
참잘농장, 럭키백 나눔 이벤트에 당첨됐어요
*참잘농장 럭키백 나눔. 평소에 부지런히 이웃님들의 글에 댓글을 달지 못해서 선물을 주는 이벤트에 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