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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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청룡의해
2024년의 청룡의해가 시작되었고 1월도 중순이 지나고 있다. 갑진년 올해가 더 특별하게 다가오는것은 남의...
2022년을 보내며
해가 바뀌어도 코로나는 사라지지 않았다. 3차 백신접종를 마친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이 모두 무사한것을 ...
제주도 여행(3)
여행3일차 오늘은 다른날보다 일정이 빠듯해서 아침 출발시간이 30분 당겨지다보니 얼굴에 피곤함이 가득했...
제주도 여행 (2)
코로나의 답답함은, 서울에서도 잘노는 나에게 탈출의 기회가 필요했고 어디로든지 떠나고 싶었다. 패키지 ...
제주도 여행 (1)
11월의 하늘이 맑다. 서울은 찬바람에 단풍이 곱게 물들고, 김장을 시작 했는데 제주도는 하늘은 높고 바람...
9월의 일상
끝없이 이어질거 같았던, 열대야의 시간도 선선한 바람과 함께 외로운 귀뚤이 소리 가득한 계절이 왔네요 ...
길 위의 인문학, 18세기 조선 과학 기술사 (1) 홍대용
* 길위의 인문학 * 도서관 문화 프로그램. 중국에 살때 가장 부러웠던 것으로 귀국하면, 꼭 수강해야지 했...
블로그이웃 소중한인연(3)
https://m.blog.naver.com/yhson11/222366279936 멋진이웃 우희님 입니다 화요일 오전에는 제자반 공부가 ...
[2년 전 오늘] 새가족 선물.
이웃님들 안녕하시지요 ^^ 5월, 장미와 여러 축제의 계절인데, 코로나때문에 덧없이 흘러 가고 있네요 &quo...
책)유럽의 걷고 싶은길
안녕하세요 ~ 이웃님들 오랜만에 뵙네요. 글 말미에 제 얘기가 있으니 끝까지 봐 주세요. 지난해 11월 부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