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6
출처
송파 선호커피 / 서울
오늘의 리뷰는 송파 선호커피. 옆동네에 알베르토씨도 종종 찾는 커피집이라고 해서 달려가봤어요. 한적한 ...
CAS 여행용 접이식 전기포트
오늘의 리뷰는 CAS 여행용 접이식 전기포트. 네이버 쇼핑에서 26,900원에 구입한 제품입니다. 이번 파리...
22 파리여행 : 콜마르
일곱번째 날은 스트라스부르의 근교 도시 콜마르에 다녀왔다. 이 날도 어김없이 힘들어서 가야하나 말아야...
22 파리여행 : 마지막
스트라스부르에서의 마지막 날. 미루고 미뤘던 스트라스부르 대성당에 가 보기로. 유럽 여행 다니면서 크고...
22 파리여행 : 스트라스부르
여섯번째 날은 스트라스부르. 파리에만 있기 아쉬워서 근교 갈 만한 곳이 없나 알아보다가 스트라스부르에...
22 파리여행 : 생샤펠과 바토파리지엥 그리고
다섯번째 날! 오늘은 오전엔 생샤펠에 오후엔 봉마르쉐 백화점을 저녁엔 바토파리지엥을 타기로 했다. 나름...
22 파리여행 : 지베르니
파리에서의 네번째 날. 이른 아침 지베르니에 가기 위해 기차역으로 출발. 사람 많은 거 딱 질색이라 8시대...
22 파리여행 : 퐁피두센터
이번 여행에서 제일 기대했던 퐁피두 센터. 평소 미술은 잘 몰라도 미술관 가는 걸 좋아하는지라 제일 기대...
22 파리여행 : 세상은 넓고 멋진 건 역시 많다
세번째 날의 아침이 밝았다. 생각보다 잘자고 일어나는 것도 무리 없지만 몸이 시차 적응을 못해서 천근만...
22 파리여행 : 귀찮으면 왜 왔지
여행 둘째 날 아침. 생각보다 눈이 빨리 떠진다. 나가서 아침을 먹고 천천히 걸어 오늘의 유일한 일정인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