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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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버치 숄더백 파페치 farfetch 명품 가방 세일
파페치에서 앱으로 주문을 하면 첫 구입때 10% 할인됩니다. 프라다 갤러리아 토트백과 미우미우 브랜드 신...
382 번째 감사일기
4월 21일 주말에 내린 비로 더욱 짙어진 초록의 봄 감사합니다. 시엄니께서 챙겨주신 1인분 도다리 쑥국 덕...
내 안의 검은 천을 들추는 용기
참여 중인 마음 읽기에서 4월에는 에밀 아자르(로멩 가리)의 <자기 앞의 생>을 바탕으로 관계를 통해...
환기를 하다가, 마침표 하나
-. 환기를 위해 창문을 열고 앉았다. 탁탁탁탁- 소리가 아파트 단지안에서 제법 리듬감 있게 울린다. 무슨 ...
수레국화, 행복의 삼합, 우울해서 꽃 샀어
-. "어, 폈다!" 매일 아침 출근 준비하며 베란다의 화분을 살피는 루틴을 가진 남편이 꽃이 폈다...
낭만 길드
요즘 나는 인천 개항로의 독립서점, 문학소매점의 길드에 참여하고 있다. 게임이라고는 테트리스와 보글보...
381 번째 감사일기
4월 14일 한 주 중 가장 바쁘고 정신없는 월요일에 운동도 빼먹지 않아 감사합니다. 회식하고 들어오는 남...
쉬어 가는 페이지, 숙제 끝
-. 오늘 새벽에는 다섯지혜 작가의 <쉬어 가는 페이지>를 쉬어 가는 마음으로 읽었다. 올리브그린의 ...
너의 이름은, 나직한 봄나들이
-. 아파트 단지에 수수꽃다리가 피었다. 실은 주로 '라일락'이라고 불러왔음을 고백한다. 그러나...
긴 하루의 끝
'전화기가 꺼져있어 소리샘으로…' 벌써 몇 번째다. 아니 몇 시간째다. 발신 목록을 확인해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