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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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데이트 추천 | 파리생제르망 플래그십스토어 방문기(PSG 플래그십스토어)
나는 파리에 가면 언제나 샹젤리제에 있는 파리 생제르망 스토어를 방문하곤 했는데, 그때마다 참 아쉬웠던...
나에게 잘 맞는 치마를 찾아서-나이 70에도 미니스커트를 멋지게 입는 할머니가 되고싶다.
진짜 오랜만에 뭔가 올리는 이 폴더 나에게는 싼 값에 주고 산 A라인 스커트가 두벌 있었다. 검은색과 회...
자궁외임신으로 검색하고 들어오신 분들 꼭 읽어주세요 (+부탁의 말)
나름 상세하게 적었다고 생각했는데 글을 다 정독하지 않고 질문을 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공통된 질문 정리...
[시험관1차] 내가 고(사난)자 라니!! 소파술 후기
오늘 소파술을 마치고 장보고 집에와서 남편이 끓여다주는 미역국을 기다리며 쓰는 글. 지난달부터 우리 부...
[시험관 1차] 2차 피검사 그 후
1차 피검사 후, 수치는 49.7 기분이 우울해서 화분을 샀다. 애도 못키우고 강아지도 못키우는 판에 풀이라...
[시험관 1차] 배아이식과 1차 피검사
남편은 출장을 가느라 못오고 나 혼자 배아이식 하러 갔다. 난자는 4개가 채취되었는데 3개만 살아남은듯 ...
[시험관 1차] 난자채취를 했다
이리저리 잘 쉬고 오늘 (1/29) #난자채취 를 하고 왔다. 아니 나 다니는 병원 다 너무 좋은데 왜 병원 후기...
[시험관 1차] 엄살이 심한 사람에게 주사는 너무 힘들다 - 세트로타이드 후기
1/23 어쩌다보니 하고싶은건 꼭 다 해야하는 나를 만나서.. 평일에도 퇴근하고 이케아 오느라 고생중인 나...
[시험관 1차] 내가 예측할 수 있는것은 아무것도 없다.
아파트 커뮤니티에 안쓰는 물건들을 추려 나누고 있다 물건의 쓸모에 대해 생각하게 됨 최근에 정리관련 유...
[시험관 1차] 이제는 더이상 물러날곳이 없다
결혼 전에는 그런 생각이 들었다. 임신을 위한 노력은 하지만 너무 애쓰진 않겠다고. 임신만으로도 몸은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