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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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남부터미널 베스트펜, 만년필 전문 매장 - 파이롯트 카쿠노, 트위스비 리뷰
손목이 안 좋아서 #만년필 을 쓰기로 했다. ㅎㅂㅠ 남편은 예전에 제법 필기구 덕후였어서, 나에게 만년필 ...
불멸의 화가 반 고흐전,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15년 전쯤, 고등학생 때 #서울시립미술관 에서 #반고흐전 을 처음 봤었다. 눈발이 조금씩 날리던 날씨에 지...
바쁜 연말, 사촌동생 과제전, 어쨌든 세상은 굴러간다.
역대급 시국이었다. 교과서에나 보던 일을 내 인생에서 겪을 줄은 꿈에도 몰랐다. 어이도 없고, 절망스럽기...
연말 잘샀다! 목록- 데못죽 3부, 백덕수 신작 괴담물, 운빨존많겜, 부산오뎅바, 피부과 여드름 치료
제법 컨디션이 좋아졌다. 주말엔 남편과 게임을 실컷 하고, 남편이 어디 가서 넘어져서 손을 다쳐온 관계로...
30대 여자가 인생이 망하는 테크트리. 딩크가 임신을 계획할 때.
흙수저였던 어린 시절을 생각해보면 참 억울한 게 많다. 트라우마로 인해서 30살이 넘도록 "아들을 낳...
그럼에도 불구하고 Life goes on. 창작욕 불태우는 중.
멘탈이 많이 회복되었다. 웃을 수도 있고, 창작욕도 생겨서 신나게 이것저것 저질러 보았다. 상담도 받고 ...
근황; 총,균,쇠 의외로 쉽게 읽힌다. 오랜만에 창작욕 up.
총,균,쇠가 의외로 술술 읽힘. 중학생, 초등 고학년에게 읽혀도 될 것 같다. 서문부터 그맘때 배웠었던 한...
홧김에(?) 이거나 읽는다.
과연 20페이지 이상 읽을 수 있을까? ㅋㅋㅋㅋㅋㅋㅋ 지금 기분으로는 인스타로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라도 ...
임신 8주차 일기- 보건소에서 엽산 받음, 태몽, 남편의 미친 플러팅 채고다.
1. #임신확인서, 주민등록등본 가지고 보건소에 다녀왔다. #엽산 3개월분을 받았고, #철분제 는 12주 이후...
임신 8주차 임부복으로 아디다스 구매. 아디다스 NEUCLASSICS 임산부 요가복 필라테스복
뱃속의 아기도 무럭무럭 자라고, 호르몬에 따라 배 주위에 지방도 착실하게 자라나고 있다. 체감상 한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