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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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모임 시즌 - 인연이 점점 숙성되어가고 있음을 느낌 (붉은우럭, 울산 달동)
큰아이 유치원 동기이자 같은 아파트 입주자였던 우리 이제 10년이 넘는 세월을 함께한다 같은 아파트에 살...
수영을 잘하고 싶으면 수영을 열심히
수영을 잘하려고 헬쓰로 근육을 늘리려고 했었다 헬쓰에 맛이 들려 무게 늘리기에 치중하고 집에 와서 뻗기...
나와 다름에 대한 불편감
오늘 집에서 한번씩 들러보던 카페에서 뜨겁게 논란 중이던데 중앙 미디어에 까지 바로 진출해렸네요 아파...
YOU MADE MY YEAR!
샘 스미스가 강렬한 이미지로 변신하며 전세계를 흔들어놓았었다. You are not alone을 부르던 사람이라었...
감정수업
예전에 읽었던 책인데 다시 읽으니 왜이리 생소하고 새로운지~ 읽으면서 그때는 느끼지 못했던 내 생각들이...
오랜 친구와 정겨운 밥상
내 오래된 친구 가족같은 내친구 존재만으로도 든든한 내친구와 점심을 먹었다. 친구를 만나면 난 모든 것...
말로 나를 드러낸다는 것은
글은 한정된 공간에 소복히 저장되고 덮혀진다. 일기장 메모 이렇게 포스팅처럼 하지만 말은 공개적이고 직...
블로그라는 세상
일하면서 주어진 휴식시간에 나는 보통 블로그로 들어가 그날의 기록을 남기는데 오늘은 이웃님들의 글을 ...
나의 속도 찾기
나는 걸음이 느리다. 빨리 걸을 수도 있지만 그냥 느리게 걷는다. 행동도 느리다 빨리 할 수 있지만 그렇게...
스포츠지도사 자격 2급에 도전
진작에 준비하고 시험을 쳤었어야했는데.. 지레 겁먹고 또는 선택장애로 미루고 미루다 이제사 준비한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