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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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의 선물 은희경 장편소설
은희경 지음 문학동네 출판 아주 늙은 앵무새 한 마리가 그에게 해바라기 씨앗을 갖다주자 해는 그의 어린 ...
스마트폰에서 찾은 디지털 시민 이야기
올해 1학년이 된 둘째에게 스마트폰을 사주며 너무 빨라진 아이들의 문화에 많이 당황했다. 입학 후 며칠 ...
시선으로부터, 정세랑 장편소설
<시선으로부터,> 제목만으로 `시선`이 사람 이름일 것이라고는 상상하지 못했다. 책을 추...
한강 장편소설 <소년이 온다>
읽기 전 한 가지 주의사항이 있다. 읽는 중간중간 본인도 모르게 눈물이 흐르리라. 빨개진 눈과 코에 당황...
올리버 색스의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
병에 대해서 말하는 것, 그것은 <아라비안나이트>를 즐기는 것과 같다. 뇌신경에 무언가 이상이 일어...
신봉석의 역사로 노는 아이들
<역사로 노는 아이들>은 역사를 가르치는 선생님이 반 아이들과 함께 해 보았던 역사 관련 실제 활동...
<숲속의 철학자> 지혜롭고 안온한 삶을 위한 나무의 인생 수업
나무는 대략 4억 년 전부터 이 아름다운 지구에서 살아왔다. 그 긴 세월 동안 나무는 생존을 위해 공존하는...
<자기 앞의 생> 로맹 가리 / 에밀 아자르
<자기 앞의 생>은 열 살인 줄 알았으나 열네 살이었던 소년 모모(모하메드)가 들려주는 `자기 ...
반갑다, 논리야
다시 만난 <반갑다 논리야>. 나는 중·고등학교쯤 읽었던 기억인데, 지금은 초등 3~4학년 추천 도서다...
존 윌리엄스의 <스토너> 넌 무엇을 기대했나?
몇 해 전 정신없이 갔던 여름휴가 때 아이들을 피해 잠시나마 여유로움을 느끼고 싶어 읽었던 책이다. 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