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아침) 김기택 시인의 시 '소가죽 구두'

2025.06.07

소가죽 구두 / 김기택 비에 젖은 구두 뻑뻑하다 발이 잘 들어가지 않는다 신으려고 애쓰면 애쓸수록 구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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