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7
출처
151107 구리시 지원군 생일파티, 가깝고도 먼
총괄 : 꼬맹이님 내가 바로 꼬맹이님 이시다옹!
151110 황냥이 흑냥이라 불러다옹
며칠전, 나와 초스피스 사랑을 나눈 노랑냥이 커플에게 라집사가 이름을 지어주었다 노랑냥이→황냥이 검은...
우리안의 파도
EBS우리안의 파도.독재진행과정.섬뜩해서 소름까지.. http://me2.do/GcIc99Ug
바이킹
그저 애들은 즐겁구나.. 힘들어도 애들덕에 하루를 버틴다.. 저때는 바이킹이 무섭지..^^ 바이킹 무서운것...
김포 장릉 숲체험..
사적공간.
김포 프리미엄 아울렛ㅡ
그냥 묵묵히...
그저 가야하는 길.. 그대도.. 나의 상황도..^^
아...가을~
가을 날씨 만큼이나.. 내 상황도 청명해지고 있구나..^^
추석연휴..^^♡
사랑하는 정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