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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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홍보 업무 덕분에 얼굴에 떡칠
숫기도 없는 내향인인 주제에 술까지 약하다. 홍보 업무를 하기에 최악의 조건이다. 그런데도 버텼다. 누구...
직장생활 더러울 때 읽는 <서천석의 마음 읽는 시간>
<서천석의 마음 읽는 시간>은 429페이지로 꽤 두껍다. 그렇지만 일단 읽기 시작하면 두께가 무색하게...
내 얘기를 뒤에서 하던 선배님에게
말은 무섭다. 앞에서 들을 때는 상대 표정이나 눈빛과 제스처로 어느 정도 의도가 파악된다. 그런데 누군가...
회사 가기 싫어 미칠 것 같았던 비참한 직장인
2020년 5월 21일. 엄마가 폐암 수술받은 날이다. 한 달간의 진급 휴가를 얻은 때였다. 휴가 시작부터 엄마...
다시 보는 명작 <아프니까 청춘이다> 너무 당연해서 매번 잊는 명언
"너무 당연해도 망각하지 말자, 아프니까 청춘이다" 나이, 외모, 체력으로 보나 청춘은 아니다. ...
"소중한 내 글을 지키자" 무단 도용에 대처하는 방법
"잘나가는 분이 제 글을 무단 도용했습니다" 몇 년 전 우연히 국가기관이 운영하는 블로그에 내...
<불황에도 팔리는 것들의 비밀> 나는 무엇을 팔아볼까?
'경제 빙하기에 살아남기 위한 마케팅 전략 15' 책 <불황에도 팔리는 것들의 비밀>은 ...
직장인, 상대 기분 상하지 않게 모르는 것을 알아내는 능력
회사에 조직 개편이 있었습니다. 업무 분장이 재정비되면서 우리 팀 선배가 하던 업무가 다른 팀 후배에게 ...
이제는 엄마에게 들키고 싶은 아들의 속마음
엄마는 돌아가시기 2년 전에 고관절 골절 수술을 받았다. 정기 검진을 받으러 함께 병원에 갔다가 돌아오는...
술도 못 마시는 내향형 인간의 언론홍보 라이프
뭣도 모르고 홍보 전공! 홍보팀에 몸담은 지 십수 년이 지났다. 세월이 야속하다는 말의 의미를 십분 실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