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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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가을.
근래에 들어 제일 포근한 가을인데, 안 추워서 좋긴 하지만, 추워야 되는 시기 그렇지 않다는 건.. 걱정이 ...
작년 가지와 오이를 먹는다.
니혼슈가 아닌 일본 고구마 소주와 함께
24년 9월 초의 밥상
냉장고 털이를 하고 있다.
24년 여름 글쓰기 수업
내 생각을 정리하고, 글을 쓰고, 다른 사람들에게 내 글을 보인다는 건 참 어려운 일이다. 이번 글쓰기 수...
24년 6월 도쿄에서 사 온 음식들
#d_department 에서 구매한 가고시마현의 ‘아쿠마키(잿물말이)’ 비주얼이 제일 눈에 띄어서..제일 특이해...
24년 7월 여름의 순간들.
여름 특유의 모습은 어떤 걸까. 매미의 찌르듯한 반복되는 소리. 더워서 헉헉거리는 사람들과 손으로 부채...
좋아한다는 것.
난 분명히 나가오카 켄메이 씨의 프로젝트를 좋아한다. 그렇지만, 정말 자세히 잘 아는가? 좋아하지만 잘 ...
24년 6월- 도쿄 다이칸야마 tea bar
마시는 걸 좋아한다. 아름다운 걸 좋아한다. 섬세하게 차려주는 걸 좋아한다. 이번 여행은 오로지 혼자 집...
24년 6월 도쿄역 마루노우치에서의 점심_카레라이스
가끔씩 연락이 오는 전) 회사 사장 사토 도쿄역 근처 갤러리를 운영하고 있다. 도쿄 가면 연락을 해볼까 하...
24년 6월의 혼술
회사 텃밭에서 딴 방아잎으로 만든 찌짐, 일본에서 산 가지, 피망, 된장 그리고 탄산이 있는 니혼슈.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