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7
출처
24년12월- 연길, 연변, 옌진, 이주민들의 도시_2박3일 : 조선인
스트리트 푸드파이터2 연변편 음식 중 제일 가고 싶었던 곳은 광명초두부집이었다. 숙소 체크인을 하고 바...
요즘 화로에 빠져있다.
선믈 받은 곰탕. 갑자기 독감이 걸려 힘들었던 한 주. 요즘 화로에 빠져있다. 아직 잘 못 하지만, 덕분에 ...
24년12월- 연길, 연변, 옌진, 이주민들의 도시_2박3일 : 비행기 놓침.
중국인민공화국에서 불리는 이름은 중국어 발음은 옌진이라고 한다. 그 한자를 한국식으로 읽으면 연길이다...
2024년 시로가 늙어간다.
2015년 3월 울산유기견보호센터에서 소형견 1번 믹스견으로 시로를 만났다. 추정 나이는 3~4세 안에 이빨이...
24년12월 - 도쿄 짧은1박2일 : 시부야구를 걷다(다이칸야마, 아오야마)
올해 도쿄를 6년 만에 갔다 오고 나서, 다짐을 했다. ' 자주 가자 ' 큰마음 먹고 가는 것이 아닌...
24년12월 - 도쿄 짧은1박2일 : 사쿠라이배차연구소 - 사쿠라이 티 익스페리언스
https://sakurai-tea.jp/ 이번 도쿄여행 메인 일정 사쿠라이배차연구소 다향한 티코스, 또는 단품으로 차를...
24년11월18일 행복.
집이 물이 새고 엉망이었다. 방수업체를 알아보고 도배장판을 알아보는 시기를 지나, 오늘 이 방에 카펫을 ...
따뜻한 가을.
근래에 들어 제일 포근한 가을인데, 안 추워서 좋긴 하지만, 추워야 되는 시기 그렇지 않다는 건.. 걱정이 ...
작년 가지와 오이를 먹는다.
니혼슈가 아닌 일본 고구마 소주와 함께
24년 9월 초의 밥상
냉장고 털이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