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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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여행 식탁일기(14)-멕시코]멕시코에서 매운맛 좀 봤습니다
간밤엔 배가 아파 잠을 설쳤다. 화장실을 들락거려도 복통이 가라앉지 않았다. 남편은 괜찮다는데 나만 탈...
[세계일주 후기(11)]여행에서 언어는 얼마나 구사해야 할까
미지(未知)는 두렵다. 낯선 것은 두렵다. 미지를 맞닥뜨리려고 하지 않고 낯선 것을 피하고 싶은 게 인간의...
[대구]보름만에 두 번이나 갔네? 등푸른생선집
오늘 모처럼 범어동 나갔다가 점심 먹으러 들렀다. 등푸른 생선집. 주인은 날 모르겠지만 나는 나름 '...
[세계일주 후기(10)]특명, 오늘의 잠자리를 구하라! - 사진보다 좋은 집, 똑같은 집, 못한 집
언젠가 '하말넘많'이란 유튜브에서 TK 사투리 강좌를 재미있게 본 적이 있다. 여행지 숙소에 ...
[세계여행 식탁일기(13)-멕시코]멕시코에서 타코로 연명 중입니다
내 이럴 줄 알았다. 멕시코에 오면 타코만 먹게 될 줄. 멕시코에 온 지 한 달, 아직도 타코로 연명 중이다....
[아테네]아테네 거리에서 만난 신전들
아테네에서 단 하나만 봐야 한다면? 아테네에서 단 하나만 봐야 한다면, 유네스코 유산1호에 빛나는 파르테...
[세계일주 후기(8)]스마트폰이 네 여행을 자유케 하리라 - 여행에 유용한 앱
나의 길지 않은 배낭여행, 10여 년 역사에 큰 획을 긋는 사건이 두 가지가 있었다. 하나는 스마트폰의 출현...
[세계여행 식탁일기(11) - 미국]햄버거의 나라에서 햄버거 먹기
이유식을 처음 하는 아기는 맛으로 세상을 느낀다고 한다. 반평생 넘게 한국 땅에서 나고 자라 한국 음식만...
[세계일주 후기(9)]해외 가서 뭐 먹지?- 식.후.경, 맛집 찾기와 한식 비법
여행 가서 하는 행위는 크게 두가지이다. 보는 것과 먹는 것. 해외 여행에서 새로운 곳을 보러 다니는 사이...
[세계여행 식탁일기(12) - 미국]미국 서부 대자연을 닮은 맛, 바비큐
미국 서부를 여행하면서 자동차를 빌렸다. 한 달 동안 서부의 여러 주를 넘나들며 국립공원 순례를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