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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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둥이 둘째맘의 첫 당근거래 이야기
첫째를 출산하기 전에는 여기저기 물려받은 물건들부터 산전교실, 베이비페이를 많이 다녀 아기 용품들이 ...
3월 1인 1책 전자책 프로젝트 다짐- 출산 전 꼭 하고 싶은 것 !
이제 제법 배도 많이 나왔다. 출산하기 전 첫째와 시간도 많이 보내고 나도 책도 읽고 기록도 잘 해야지 했...
둘째 산후조리원 갈 수 있을까? (센트럴산후조리원)
출산일이 다가오니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잠잘때 엄마가 없으면 잘 못자는 딸이기에 저녁에 나갈 수도...
임산부 50% 할인 받아 롯데월드 갈만 할까?
잠실 롯데월드 어드벤처 다녀오다 길다 생각했던 방학이 어느덧 끝이 보였다. 이제 곧 동생이 태어나면 어...
입체초음파 볼까 보지말까?
아무래도 둘째다 보니 병원가는 것이 첫째때보다는 덜하다 싶었는데 1월에 감기로 인해 생고생과 함께 너무...
우여곡절 많은 임당검사 - 27주차 임산부
두근두근 떨리는 임당검사 임당검사는 임신성 당뇨로 인한 태아 및 산모의 합병증 예방을 위한 검사로 24~2...
자고 일어나 거실로 나왔을 때…
나는 새벽에 잘 깬다 한때는 새벽까지 잠에 들지 못한 때도 있었다. 아침을 맞이 할 즈음 한시간 남짓 잘까...
출산용품 준비 언제부터 어떻게 해야할까?
8년만에 임신을 해서인지 초산맘보다는 마음적으로 여유는 있는거 같은데 솔직히 그때 못지 않게 아무 것도...
한국 소설) 파견자들 + 내가 최선을 다하지 않았다고
한국 소설 파견자들 + 내가 최선을 다하지 않았다고 김초엽 <파견자들> 세상은 사람들을 미치게 만드...
파견자들 (김초엽) - 내 몸의 주인은 나인가? / SF 소설
몰입도 : 상 추천: SF 소설 좋아하는 사람, 장편 소설 좋아하는 사람 저자는 너무 유명하죠. 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