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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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틀피쉬 1602구입과 함께 적어본 커틀피쉬 1702,1602,1452 휨새 및 차이점
오늘 커틀피쉬 1602를 업어왔습니다. 우연히 들른 낚시점에 1602가 영롱하게 저를 기다리고 있더라구요. 나...
커틀피쉬 1702와 새로 영입한 1452의 휨새차이
새로 구매한 커틀피쉬 1452 제가 이번시즌을 대비하여 커틀피쉬 1452를 구매하여 리뷰 올리겠습니다. 아직 ...
시간이 지나 그날의 추억으로
3일 남당항으로 입학식 댕겨왔습니다. 작년에비해 음청 안나오긴 하더군요 태뿡때문인가 그래도 간만에 먹...
쭈꾸미라면과 군만두
항상 이맘때쯤 먹는 쭈라면. 노릇노릇한 군만두. 장인어른이 하사하신 벳남술. 이것이 하모니인가. 내입에...
인천남항 시간배낚시.
귀염둥이 양경철군과 급하게 다녀온 남항 시간배낚시. 와이프가 베트남에 계신 장인어른을 뵈러 간날. 나는...
제발은 소중하니까요 (라팔라장화)
이번에 장화를 하나 마련하였네요:) 맨날 비닐로된 일회용방수커버를 사용하다가 찢어진 틈사이로 바닷물이...
한가장의 무거운 어깨
때는 바야흐로 8월중순쯤... 한창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때였다. 가장낚시꾼 똘똘이는 여김없이 집에 배를 ...
봄바람흩날리며
봄이오면 산에들에 진달래 피네 진달래 피는곳에 내마음도 피어 건너마을 젊은처자 꽃따러온다면 꽃만 말고...
무너무너 무너여자
설교는 필요없다. 부러진뼈가 더큰 교훈을 새겨줄테니. 나카타브로스! -일라오이- 올해도 어느덧 힘차게 달...
섬섬옥수를 향한 작은 발걸음
바람이 매섭습니다. 올겨울은 유난히 춥고 눈도많이 내리는것같네요. 맨날 리뷰올려야지 올려야지 미루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