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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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영국 워홀 :: 19주차 일상 (영국 밴드 덕질 여행, 향수병, 런던 가성비 피자, 카페 의자 도둑이 나타났다)
D+316 여행 전날 여행 전까지 카페 근무하고 녹초됐는데 집주인한테 문자왔다. 아파트 전체 규칙을 이제서...
2025 영국 워홀 :: 워킹 홀리데이 1년차의 솔직 후기 장점vs단점
난 어렸을 때부터 해외 살이 꿈이 있었다. 외국인 친구를 만나고 싶었고 영어를 쓰면서 살고 싶었다. 이 꿈...
2025 영국 워홀 :: 플랏 이사 준비
그동안 7개월간 한 집에 있다가 새로운 집으로 이사 갔다. 나 혼자 하는 첫 이사였기 때문에 준비할 게 많...
[런던] 콜드플레이 (Coldplay) - The Scientist 뮤비 촬영지 투어 코스 정리
내 주변 콜플 공연 다 갔다. 그래서 유튜브 콘서트 영상을 봤다. 질투 나서 못 견디겠다. 나도 강강술래 잘...
2025 영국 워홀 :: 14주차 일상 (휴일 3시간 근무?, 꽃구경, 이사 서류 정리, 두바이초콜렛, 펍 혼술)
그동안 바쁘고 체력이 바닥나서 업뎃을 못했다. D+275 휴일에 갑자기 땜빵 아침 영어 수업 중에 매니저가 ...
2025 영국 워홀 :: 15주차 일상 (연속 6일 카페 근무, 이사는 힘들어, 지옥같은 플랏 탈출, 런던 관광지에서 홍콩인 친구 사귀기)
너무나 바빴던 한 주였다. D+288 10시간 근무 아침 5시 50분에 일어나서 부리나케 매장으로 향했다. 첨 10...
2025 영국 워홀 :: 13주차 일상(이사 준비, 카페 바리스타 적응, 알디 커피 맥주, 한식당 치킨 먹부림)
13주차 힘차게 시작! D+270 드라이 카푸치노 아침근무라 점심도 푸짐하게 먹어주고 일했다. 드라이 카푸치...
2025 영국 워홀 :: 12주차 일상 (콜라 수육 만들기, MJ 뮤지컬 관람, 기네스 맥주 챌린지, 카페 정규직의 과정)
너무 바빠서 놓친 일상을 이제야 정리한다. D+263 콜라수육/ MJ 뮤지컬 관람 모처럼만의 휴가다. 집에 ...
6살 베베드피노 데님 자켓120사이즈/닥스 패딩120사이즈 후기
6살 베베드피노&닥스 120사이즈 후기 베베드피노 키즈 120사이즈 우리딸이 어린이집 처음 다니던 시절...
2025 영국 워홀 :: 11주차 일상 (뷰잉 계약, 카페 바리스타 못해먹겠다, 런던 중식 맛집, 말레이시아 맛집, 어학원 친구들 만남)
이번주도 정말 바쁜 나날이었다. D+255 카페 근무/뷰잉 정신없이 바쁘게 카페 업무를 했다. 카페 구역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