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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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는 소소한 것을 통해 행복을...
지난 이틀 간의 마치 여름 장마비와 같은 가을비가 그치자, 온 마을이 노랗게 물들어 가는 듯하다. 하루 하...
야콘이 영~시원치 않다.
어제 첫서리가 내려... 텃밭의 야콘 잎이 보기에도 애처로울 정도로 검푸르게 시들해져 몇개 캐내어 보았다...
고구마가 당근보다...
올해 고구마 농사는 한마디로 망했다. 고구마가 당근, 그것도 어린 당근 크기다. 웃음만 난다. 올해는 고구...
장닭이 늙어가는 것이...
닭장에 모이 줄 때마다 마음 한구석이 짠하다. 그 위풍당당하던 장닭이 어느새 할배가 되어 몸의 털도 빠지...
가을에 장미가, 만남과 헤어짐도 절제가...
아~ 어쩌나... 코스모스와 국화도 다음 생을 기약하는 이 시간에, 조만간 찬서리가 내릴 이 10월의 가을에....
시골에서 공휴일은...수세미와 땅콩 걷이를
시골에서 공휴일은 평일과 다름없다. 아침부터 시끄러운 기계음 소리에 평소와 같이 잠자리에서 일어났다. ...
짱아와 야생 고슴도치와의 만남...
오늘 아침 새로운 만남이 이었다. 진돗개 쫑아가 야생 고슴도치를 잡아 놀고 있었다. 고슴도치는 마치 밤송...
텃밭에도 공존의 법칙을...
9월이다. 코스모스와 국화의 계절...가을이다. 아침에 텃밭을 거닐다 문득 텃밭이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살...
인연이란...?
"헤어지기 싫어도 헤어져야 하는 사람이 있고 만나기 싫어도 만나야 하는 사람이 있다’라는 글을 읽...
텃밭지기는 가진 것에 감사하는 마음이...
어제 저녁 특별한 이유 없이 피로감에...식은 땀과 두통 증상으로 밤새 힘들었다. 아침에 깨어나도 여전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