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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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아침
오랜만에 냉동실에 있던 산딸기랑 블루베리 올려 프렌치토스트 만들었다 매서운 한파가 며칠째 계속되니 세...
셋톱박스 정리함
서향동백이 활짝 피었다 모닝커피 한잔들고 앉는 자리에 항상 눈에 거슬렸던 셋톱박스 집분위기와 맞고 가...
대구탕
어제 저녁 먹은 대구탕 설선물이라며 연정씨가 바다낚시로 잡은 생대구를 직원 모두에게 줬었다 낚시로 잡...
커피와 창틀선반
내일부터 한파라는데 맑은 오늘 어제보다 조금 더 핀 서향동백과 눈맞추고 커피 한잔 들고 쇼파대신 안마의...
김밥 그리고
2월 1일 토요일 1월 마지막금요일 오후 출근대신 토요일 오후 매장 근무를 하게 되었다 연휴 뒤라 손님이 ...
사이프러스와 눈
오늘 내일 눈예보가 있더니 자고 일어나니 제법 많은 눈이 내렸다 대나무홍콩야자를 자리잡아주면서 사이프...
대나무 홍콩야자
이집으로 이사한 후 식물을 한달에 하나만 구입한다 처음 맞이한 새식구가 뱅갈고무나무 브레이니아, 몬스...
올리브
구입 할때 부터 달려 있던 올리브 그린 올리브가 조금씩 물들어가긴 하는데 더디다 3개월 동안 하나도 떨어...
서향동백꽃 떨어지다
꽃 핀지 며칠이나 되었다고 ㅠ 자고 일어나니 서향동백 꽃 두송이가 떨어져있다 그저께 함께 일하는 석규씨...
점심
약속 없는 목요일 일하는 날 아니면 함께 점심 먹는 일이 드문데 점심차려 밥 먹자니 꿈지락 대다 나온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