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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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2일 일요일
주말이라 공기좋은 숲으로 산책을 갔다지요. 가을 내음 맡으러 숲으로... 하지만 오늘은 겨울이 돠어버린 ...
아름다운 가을의 그녀 바코파
봄을 기다리며 설레된 그날도 가고 뜨겁게 아름답던 여름도 가고 썰렁하고 허전한 가을만이 덩그러니 남아 ...
창문에 새옷 입히기
창문에 새옷 입혀주기 고장난 블라인드 떼어내 버리려다 머리굴려 새로이 태어난 블라인드 스퇄 커튼? 있는...
오래간만에 캠핑
한달만에 올리는 캠핑 이야기.지난달인 9월 중순에 오래간만에 친구와 캠핑을 갔었다네요. 졸린 눈을 비비...
단풍놀이
추수감사절 연휴. 친구들과 함께 단풍놀이를 가기로 하여 이른 아침 서둘러 차에 올라 룰루랄라~~ 하지만 ...
페투니아와 밀리언벨
매년 화려함으로 사랑 받는 페투니아 그리고 페투니아를 닮은 아담사이즈 밀리언벨 매년 봄부터 파종...
채송화 그녀
뒷마당 작은 장독 가든 선택된 그녀들의 미모 자랑터 발랄한 채송화 그녀들이 인사 올립니다. 안냐세요 저...
청바지로 가방만들기
며칠전 라온님이 만든 린넨 가방에 꽂혀 만들게 된 가방 울집에 린넨은 없구... 여기저기서 모아놓은 청바...
7월 15일 토요일
토욜의 한가함을 태양 닳은 빨강이 파라솔 아래서 오겹실과 맥주 냉동실에 피쳐 넣었다가 션하게 멕주 따라...
바코파 세자매
올망졸망한 쬐꼬만 꽃잎의 그녀들. 팦콘같은 느낌의 그녀들. 하얀 바코파 보라 바코파 핑크 바코파 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