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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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마지막주 일기
내 일기는 무슨 한달에 한번 겨우 쓰나 싶은.. 챌린지 도전은 물건넜다. ㅋㅋㅋㅋㅋㅋㅋ 이사온지 두달 반...
잠자는 청이공쥬
이사 오기 전엔 늘 침대 끄트머리는 제 자리인줄 알아서 신랑이 자다가 발에 물컹 닿는 느낌에 소스라치게 ...
타운하우스 이사하게 된.. 그리고 하자보수!!!
우리집은 3층짜리 단독주택이다. 요즘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타운하우스 이 집을 결정하기까지 정말 많은 ...
9월 첫째주 일기
#태풍힌남노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우리집은 뭐 일단 무사히 지나간 것 같다. 화단만들기 해놓은지 하루이틀...
화단 만들기-1
여름에 이사와서 이것 저것 정리하다보니 올해는 약간 늦은 감이 좀 있는 #화단 가을 국화 좋아하시는 친정...
8월 둘째주 일기
7월 18일에 이사온 후 별의별 일들이 있었다. 이사한 뒤엔 블로그에 열심히 전념해보리라 했으나 매일 뭔가...
이사
결혼 후 이번 이사까지 4번째 하는 이사인데 이번엔 좀 사연이 많았다. 남들은 내가 염원하던 정원 딸린 주...
청아...
재채기를 하고 눈물이 나고.. 이건 작년에도 그랬었고 병원도 갔었더랐다. 작년 의사쌤 말씀으론 감기, 결...
이제 나는..
1 새벽에 청이가 토했다. 고양이들의 토는 식겁할 정도의 일은 아니기도 하지만 밥그릇 닦으라고 했던 신랑...
결국 피하지 못한...
오늘 새벽 울압지는 병원서 전화하셔선 "여긴 수돗물을 정수한다니 생수를 좀 사와라" 라며 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