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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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25일 월요일] 문득...
가끔 깜깜한 밤 혼자 생각에 잠길때면 결혼한 것이 너무 낯설다. 왼쪽에는 사랑하는 남편이 오른쪽에는 사...
[2014년 7월 4일 금요일] 생후 44일째
하린이가 점점 눈도 보이고 소리도 들리는 것 같다~ 모빌에 달린 음악을 틀어주면 가만히 보면서 신나는지 ...
[2014년 7월 1일 화요일] 열번째 선물
여동생이 하린이 선물로 점퍼루를 사줬다~ 조립을 하고 나서 만4개월이후 사용이 가능하다고 해서 나중에 ...
[2014년 7월 2일 수요일] 생후 42일째
엄마 품에서 자는걸 너무 좋아하는 하린이~♡ 하린아 엄마 청소하고 빨래하고 그리고 씻어야해~ ㅜㅡ 침대...
[2014년 6월 30일 월요일] 감사 그리고 한 주의 시작
남편의 권유로 카자하스탄으로 선교가는 청년부에 100만원을 선교 헌금으로 내고 왔다~ 나도 교회 권사님의...
[2014년 6월 28일 토요일] 생후 38일째
모유양이 엄청난가보다~ 아침부터 가슴이 너무 찌릿 찌릿 아픈데 하린이가 꿈나라인 관계로 수유를 할 수가...
친정에 하린이를 데리고 왔다~ 더울까봐 반팔 꽃무늬 옷 입혀서 공주 모자 쓰고 왔는데 우리 하린이 너무 ...
[2014년 6월 26일 목요일] 미용실 나들이
거울을 보며 아무리 머리를 감고 해도 지저분한 내 모습을 보며 점점 짜증이 올라오는 나를 보다가 머리를 ...
[2014년 6월 26일 목요일] 행복한 오늘
내가 미용실에서 머리한 기념으로 수국을 사온 우리 남편♡ 평범한 날도 기념일로 만드는 우리 남편~♡ 오...
[2014년 6월 26일 목요일] 생후 36일째
아빠와 딸은 자는 모습도 닮았다~♡ 사랑스러운 나의 보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