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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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11일 수요일] 빼빼로데이
빼빼로데이는 결혼 전 말고는 챙겨주지도 않는 와이프인데 우리 남편 바쁜 와중에 빼빼로 데이 선물을 사와...
[2015년 7월 11일~12일 제주도 올레리조트]
태풍이 온다고 하지만.. 비가 무지 쏟아질거라고 하지만.. 리조트가 환불이 안되는 관계로 우리는 제주도에...
[2015년 6월 29일 월요일] 생후404일 우리 하린이 혼자 잠들다
오 마이 갓!! 이런 날이 오다니 ㅠㅜ 우리 하린이가 혼자 누워서 잠들었다~ 이런 날이 이렇게 빨리 올 줄이...
[2014년 9월 27일 토요일] 커피 그리고 버터링쿠키
몇일전부터 버터링쿠기가 무지 먹고 싶었다~ 오늘 남편이 사다준 버터링 쿠키와 남편이 타준 커피를 마셨더...
[2014년 9월 19일 금요일] 뒷모습
새벽부터 일어나 피곤을 떨치지 못한채 출근하는 남편의 뒷모습이 너무 슬프다. 가장이라는 짐의 무게가 너...
[2014년 8월 25일 월요일] 문득...
가끔 깜깜한 밤 혼자 생각에 잠길때면 결혼한 것이 너무 낯설다. 왼쪽에는 사랑하는 남편이 오른쪽에는 사...
[2014년 7월 4일 금요일] 생후 44일째
하린이가 점점 눈도 보이고 소리도 들리는 것 같다~ 모빌에 달린 음악을 틀어주면 가만히 보면서 신나는지 ...
[2014년 7월 1일 화요일] 열번째 선물
여동생이 하린이 선물로 점퍼루를 사줬다~ 조립을 하고 나서 만4개월이후 사용이 가능하다고 해서 나중에 ...
[2014년 7월 2일 수요일] 생후 42일째
엄마 품에서 자는걸 너무 좋아하는 하린이~♡ 하린아 엄마 청소하고 빨래하고 그리고 씻어야해~ ㅜㅡ 침대...
[2014년 6월 30일 월요일] 감사 그리고 한 주의 시작
남편의 권유로 카자하스탄으로 선교가는 청년부에 100만원을 선교 헌금으로 내고 왔다~ 나도 교회 권사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