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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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난임)생리시작 후 강남차 방문
25년2월 말 약 3개월만에 생리가 터졌다. 이놈의 배란주기는 대체 몇일이란 말인가. 중간중간 병원을 가야...
(40대난임)기다리는 마음(feat.종로 춘원당한의원)
24년11월 미레나 제거 후 생리를 기다리게 되었다. 이번 생리 후 대망의 10번째 시험관 이식이 계획되어 있...
별 뜻 없는 말들
어린줄만 알았던 동생의 결혼. 그리고 어린줄만 알았던 동생의 임신. 하긴 내가 늦은거지. 어느덧 배가 많...
P의 도시
일전에 사두었지만 읽지 못했던 책. 정말 커피 한잔과 함께 첫장을 펼친 후 커피를 다 마시지도 못한 채 끝...
구의 증명
최진영 작가의 소설 “구의 증명”을 읽었다. 예전 “해가 지는 곳으로”와 “이제와 언니에게” 소설도 그...
(제주도)산방산 주변 뼈없는 갈치조림 맛집 "순천미향"
산방산 둘레길을 걷다보니 배가 출출해져 찾은 "순천미향" 이곳은 원래 삼합이 유명한 식당이지...
(제주도)송악산둘레길에서 해산물 한접시
친구들과 함께 떠난 제주도 마지막날 유일하게 맑은 하늘은 보여준 제주도. 이 맑은 하늘이 사라지기 전에 ...
겨울 제주도 가볼만한 곳! 제주도에서만 만날 수있는 '크리스마스마켓'(feat. 소소한팁)
바이나흐튼 크리스박물관이라고 들어봤나. 21년부터 오픈했다고는 했는데 왜 여지껏 한번도 들어본적이 없...
11월의 집
한동안 소홀했던 마이 하우스 틈틈이 식물 인아웃이 일어나긴 했었지만 기록이 너무 늦어버렸다. 게으른 주...
(부여)만수산자연휴양림 여행(꾀꼬리) feat.재난문자
추석끝물 기념으로 예약한 만수산자연휴양림. 일부러 금토를 잡았건만 어쩜 이리도 비가 쏟아지는지.. 휴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