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여덟 번째 일기(성주 네모나무펜션,낙체 피크닉)

2025.06.08

간만에 본가가서 최애 코노 방문 ^^ 소리 질렀더니 기분 좀 나아짐 나는 아직도 니 속마음을 모르겄다; 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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