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8
출처
Yellowknife ; 설레던 첫 여행지
새벽행 비행기라 전날 밤 짐을 다 싸놓고, 새벽에 조용히 나왔다. 우버를 불러서 공항으로 이동! 익숙해진 ...
Goodbye, Toronto
떠나기 전부터 틈틈이 써놓았던 포스팅인데, 깜빡 잊고 있다가 이제서야 올리네요ㅎㅎㅎ 그때의 감정들이 ...
2018, and 2019
안녕하세요 여러분! 새해가 밝았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저는 4개월간의 교환학생 생활을 무사히...
무작정 떠난, Buffalo
Day 1 ( 12. 6. Thu )시카고도 그랬지만, 버팔로는 더 생각지도 못한 여행지였다. 건축 전공하는 정현이...
화려하고 눈부셨던, Chicago
DAY 1 ( 2018. 10. 25 - 26. Thu - Fri ) 목요일 수업 끝나고, 저녁 6시 반 그레이하운드 버스를 타고...
DAY 7-10 : 애틋한 작별인사.
DAY 7 ( Sep. 27th. Thu ) 일곱째 날에는, 런던에 왔으니 뮤지컬을 한편 보기로 했다. 뮤지컬은 거의 ...
DAY 5-6 : 함께이고 싶었던.
DAY 5 ( Sep. 25th. Tue ) 5일째엔 해리포터 스튜디오에 갔다. 런던에 오자마자 유일하게 계획하고 예...
DAY 1-4 : London, London
예전부터 나는 런던에 이유 모를 로망들을 가지고 있었다. 아마 굳이 찾아보자면, 도시에서의 생활을 좋아...
Casa Loma + HBD to HS
(다른 곳에 작성해놓은 포스팅을 복사+붙여넣기 한거라 사진이 깨질 수 있는데, 혹시 안보이면 바로 댓글 ...
Niagara falls of Canada
전날 casa loma에 다녀와서, 다음날은 바로 지원/윤지/정현이와 함께 niagara falls에 가기로 했다. 새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