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8
출처
Washington D.C. ; 새로 만난 계획 도시
나의 마지막 교환일기. . . Day 1 ( 12. 26. Wed ) 원래 내 일정은 출국 전까지 계속 뉴욕에 혼자 머물다...
New York, New York
내 여행의 마지막 행선지이자, 내 로망의 집합체였던 New york. 교환학생을 가기 전 왕복 비행기 티켓을 ...
Alberta [Rocky mountain] ; 믿을 수 없던 경이로움
어느덧 록키 투어를 다녀온 이후로 한 달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워낙 익숙하지 않은 지명들 투성이었고, 차...
Vancouver ; 토론토와는 다른 매력의 도시
옐로나이프에서 밴쿠버로 가는 길. 마찬가지로 직항이 없어 에드먼튼에서 경유를 했다. 한시간 정도 대기 ...
Yellowknife ; 설레던 첫 여행지
새벽행 비행기라 전날 밤 짐을 다 싸놓고, 새벽에 조용히 나왔다. 우버를 불러서 공항으로 이동! 익숙해진 ...
Goodbye, Toronto
떠나기 전부터 틈틈이 써놓았던 포스팅인데, 깜빡 잊고 있다가 이제서야 올리네요ㅎㅎㅎ 그때의 감정들이 ...
2018, and 2019
안녕하세요 여러분! 새해가 밝았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저는 4개월간의 교환학생 생활을 무사히...
무작정 떠난, Buffalo
Day 1 ( 12. 6. Thu )시카고도 그랬지만, 버팔로는 더 생각지도 못한 여행지였다. 건축 전공하는 정현이...
화려하고 눈부셨던, Chicago
DAY 1 ( 2018. 10. 25 - 26. Thu - Fri ) 목요일 수업 끝나고, 저녁 6시 반 그레이하운드 버스를 타고...
DAY 7-10 : 애틋한 작별인사.
DAY 7 ( Sep. 27th. Thu ) 일곱째 날에는, 런던에 왔으니 뮤지컬을 한편 보기로 했다. 뮤지컬은 거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