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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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홀] Day 5 - 풀바(오레오쉐이크), 알로나비치서 중식(Jasz bar)/석식(VTQ), 출국(공항세)
Day 5. 오늘은 보홀에서의 마지막 날이다. day4 선셋플로팅에 대한 여운이 긴상태로 일어났다. 전일 관련...
[보홀] Day4(2) - 선셋플로팅(선셋투어+플로팅보트+수영+스노클링+간식)!!강추!!BF플로팅
전날 해파리사건은 아래포스팅 참고 [보홀] Day 4(1) - 알로나비치 모래놀이(해파리 습격)/점보크랩 https...
[필사] 보노보노처럼 살다니 다행이야 - 김신회
p.6 대단한 꿈 없이도 묵묵히 하루하루를 사는 사람들. 큰 재미보다는 편안함을 선호하는 사람들. 어렸을 ...
위스키 | 로얄 살루트 21년 후기
ROYAL SALUTE 21Y 40% 블렌디드 위스키(스코틀랜드) 선물용으로 아주 좋은 로얄 살루트 21년입...
[보홀] Day 3(2) - 발리카삭(보홀 바다거북 호핑), 식객(픽업되는 한식당,중식도 있음)
이번 포스팅은 DAY 3에서 바다거북이를 본 발리카삭과 , 그날 저녁에 먹은 한인식당 식객에 대해서 포스...
[보홀] Day 3(1) - 헤난알로나비치 리조트 살펴보기(조식/메인풀/수영장/풀바/해피아워)
Day 3의 날이 밝았다. 사실상 헤난에서는 첫 아침이다. 이 날은 우리 일행의 발리카삭 일정이 아침부터 있...
[보홀] Day 2(2) - Gerry's 게리스, 불쇼, 숙소서수다
첫째날 같은 보홀에서의 둘째날 2탄 day 2의 이전일정은 여기서 확인가능하다. https://blog.naver.com/hey...
[보홀] Day 2(1). Toto e Peppino 피자/ 플라밍고 마사지/ 헤난알로나비치 체크인(풀억세스, 프리미어)
첫째날 같은 보홀에서의 둘째날. 새벽 2시쯤 도착 후 단비리조트에서 0.5박 하고 11시에 체크아웃 후 바로 ...
(드라마) 눈물의 여왕 ost- 역대급 라인업
짤로만 보던 눈물의 여왕을 뒤늦게 보다가.. ost가 나올때 쯤 이 노래는 누가 불렀는가 맞춰보려 했는데 한...
[보홀] 여행준비 2 - 이트래블, 세관신고서 작성 등록(가족구성원 추가방법) 및 ESIM신청
필리핀 여행 (보홀, 세부 등)에 앞서서 꼭 미리 준비해야 될 것이 있다고 한다. 그것은 바로 eTRavel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