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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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삼각지 최애카페 피요르드를 소개합니당 - 애견 및 노트북 동반 가능, 커피맛최고, 북유럽 시나몬롤
너무 뜬금없이 쓰는 카페 후기? 리뷰? 추천? 입니다만 요즘에도 이전에도 잘가는 저의 삼각지 최애 카페를 ...
1월에도 여전한 일상(친구들과의 소소한 만남, 연휴 기깔나게 쉬면서 보내기, 개동생 자랑)
겨울보다는 무더운 여름을 좋아하는 사람인데 막상 겨울도 빠르게 지나가니까 ㅠ 아쉬워서 안갔으면해요 시...
헬린이 일기 75 - 다이어트 선언 377번째
저는 다이어트 선언이 지겹지 않습니다 그냥 제 자신이 지겨울뿐이죠 ㅠ 아 그니까,,,, 연휴를 보내면서 너...
2024년 마지막 독서 : 돈의 속성
정확히 2024년 12월 31일에 다 읽은 돈의 속성이다. 베스트셀러로 이미 유명한 책인데 직접적으로 돈이라는...
간지나는 새해 일상(제주여행, 카페좋아해요, 벤슨분 내한공연, 고량주관)
새해는 쏜살같이 지나가요 벌써 설연휴를 앞두고 있다니요 저는 새해에 열심히 살기로 했는데 일단 독서량...
헬린이 일기 74 - 몸무게가 늘어요
결론적으로 주 5일 운동 목표 2주차는 실패입니다 일때문에 너무 바쁘고 잠도 많이 못자고 주말내내 약속이...
헬린이 일기 73 - 운동과 친해지길
뱀의 해가 시작되었고 저는 용의 꼬리가 아닌 뱀의 머리로 살기로 했습니다. 무슨 말이냐면 저도 몰라요 ㅠ...
잘가라 2024 일상(연말 모임과 맛집, 크리스마스 그리고 새해)
새해가 밝은지 일주일이 지났다니 시간이 정말 금방 빠르게 지나가요 엉엉 ㅠㅠ 매 순간 소중히 귀하게 생...
추위를 이겨내기 위해 많이 먹은 일상(연말분위기, 망원나들이, 신흥시장, 스미스앤월렌스키, 크리스마스 장식)
올해도 얼마 안남았고 산타할아버지도 왓다갓어요!!!! 까지 쓰고 저장한 뒤 다시 열어보니 어느새 2025년도...
헬린이 일기 72 - 돼지가 되어 돌아온 헬린이
새해가 밝았고 돼지는 고개를 들어주세요 ㅃ ㅐ 꼼,, 솔직히 이정도면 돼지도 기분 나쁠지경일듯하고요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