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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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토론토 워킹홀리데이 후기] 8일차 후기 : 세인트클레어 햄버거 맛집 Holy chunk, Eglinton west 역
170620 화요일 2번째 EC 청강을 끝내고 일본인 룸메와 같이 햄버거를 먹으러 갔다 세인트클레어 역에 있...
[캐나다 토론토 워킹홀리데이 후기] 4일차 : 캐나다 클럽 가기!!(ROM~Royal Ontario Museum~박물관 Friday night live)
짠!! 캐나다 도착 4일 만에 시차 적응도 안 됐는데 친구와 클럽에 가기로 했습니다 음하하^_^ 사실 한국에...
[캐나다 토론토 워킹홀리데이 후기] 6~7일차 후기 : 캐나다에서 공원 찾기, 룸렌탈 구하기
몰아서 쓰는 워홀후기^_^유후!! 별다른 이벤트가 없었어서...ㅎㅎ 170618(일) / 6일차 집에서 쉬면서 빨래...
[캐나다 토론토 워킹홀리데이 후기] 9일차 후기 : ILSC청강, 캐스모에서 친구만나기, 스타벅스, 룸렌탈 구하기의 연속!
170621 수요일 ^_^ 오늘도 집에서 핀치역까지 걸어간다. 약 2km,한국에서는 상상도 못했던 일을 캐나다에서...
[캐나다 토론토 워킹홀리데이 후기] 5일차 : Eeaton Center, Italian festival, 한국식당추천(팔도강산)
170617 토요일! 오늘은 던과 이튼센터와 이탈리안 페스티벌을 가기로함^_^ 던이 일본친구인 카나에상을 소...
캐나다 토론토 워홀 2일차 : 홈스테이, Bloor-yonge, 계좌개설, 폰넘버발급
내가 사는 집에서 바라본 타운 풍경. 주택가가 밀집해있는 조용한 동네. 핀치역 근처인데 나는 그냥 집이 ...
캐나다 토론토 워홀 3일차 : Eglinton, EC청강
3일차, 시차로 피곤한 몸을 이끌고 EC청강을 위해서 Eglinton 역으로 향했다. 지하철로 6정거장 이래서 ...
캐나다 토론토 워홀 : INTRO
다들 스무살 삐약삐약 할때 가는 워홀을 나는 막바지에 가게되었음. 사실 워홀을 결심한 가장 큰 이유는&nb...
캐나다 토론토 워홀 : 출국 전 팁 + 워홀짐싸는법!
캐나다 토론토 워홀 출국 준비 출국 전이 가장 고민이 많은 걸 알기에ㅠㅠㅠ 내가 알아봤던 것과 ...
캐나다 토론토 워홀 1일차 : 출국, 에어캐나다 후기 / 이별과 새로운 만남
출국 당일 새벽4시까지 짐 싸고 파스 잔뜩 붙인 채로 공항 입장한 나ㅋㅋㅋㅋ 부모님이 가서 건강 챙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