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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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토론토 워킹홀리데이 후기] 81-2일차 후기 : 팀홀튼, 아로마 트레이닝 / 둘 중 한 군데를 선택해야 한다면?
토요일!! 워홀 온 지 81일 만에 드디어 첫 출근... :) *팀홀튼 시간에 맞춰서 갔더니 사장이 온라인 ...
[캐나다 토론토 워킹홀리데이 후기] 85일차 후기 : 아로마 3일차 / 벌레스프레이구입 + 대청소 /
*아로마 3일차 트레이닝 2주동안은 무조건 오프닝(6:30-14:00)을 해야한다고해서 뉘예..하고 출근. 을한텐 ...
[캐나다 토론토 워킹홀리데이 후기] 80일차 후기 : 팀홀튼, 아로마 합격 / 면접후기
집에서 가까운 팀홀튼 4개정도에 이력서를 돌렸는데 그 중에 내일 11시에 다시오라고 한 곳에 다시 찾아갔...
[캐나다 토론토 워킹홀리데이 후기] 79일차 후기 : 팀홀튼 이력서 돌리기, 다음엔 한인룸렌트에서 살지말자
어제 매니저 없다고 다시오라고했던 팀홀튼 3군데에 이력서를 돌리러갔다. 핀치역 안에 있는 까폐(이름 까...
[캐나다 토론토 워킹홀리데이 후기] 78일차 후기 : About 한인룸렌트, resume 돌리기
엄청 오랜만에 쓰는 워홀일기!!! 요즘 인스타에 거의 모든걸 업로드해서 워홀후기작성은 잠시 멈췄었...
[캐나다 토론토 워킹홀리데이 후기] 10일차 후기 : 돈도 없고 살집도 없다.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었던 날
170622 목요일 며칠 전에 본 핀치역 근처 룸렌탈에 8/1일부터 들어가기로 했다. 오래되고 좁은 집이라서 10...
[캐나다 토론토 워킹홀리데이 후기] 8일차 후기 : 세인트클레어 햄버거 맛집 Holy chunk, Eglinton west 역
170620 화요일 2번째 EC 청강을 끝내고 일본인 룸메와 같이 햄버거를 먹으러 갔다 세인트클레어 역에 있...
[캐나다 토론토 워킹홀리데이 후기] 4일차 : 캐나다 클럽 가기!!(ROM~Royal Ontario Museum~박물관 Friday night live)
짠!! 캐나다 도착 4일 만에 시차 적응도 안 됐는데 친구와 클럽에 가기로 했습니다 음하하^_^ 사실 한국에...
[캐나다 토론토 워킹홀리데이 후기] 6~7일차 후기 : 캐나다에서 공원 찾기, 룸렌탈 구하기
몰아서 쓰는 워홀후기^_^유후!! 별다른 이벤트가 없었어서...ㅎㅎ 170618(일) / 6일차 집에서 쉬면서 빨래...
[캐나다 토론토 워킹홀리데이 후기] 9일차 후기 : ILSC청강, 캐스모에서 친구만나기, 스타벅스, 룸렌탈 구하기의 연속!
170621 수요일 ^_^ 오늘도 집에서 핀치역까지 걸어간다. 약 2km,한국에서는 상상도 못했던 일을 캐나다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