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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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상무지구 고기집 방문 후기[누나네 연탄구이]
최근 출장으로 광주에 갈 일이 부쩍 많아졌다. 처음에는 단순히 업무 지원으로 시작했으나, 모든 회사가 그...
독서 리뷰[헤르만헤세 - 데미안]
오늘 끄적거려볼 책은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 이라는 책이다. 사실 이 책은 7월 안에 다 읽으려 했으나 여러...
주말 조용한 카페 방문 후기[남양주 블랙드롭 커피]
일요일 아침부터 헬스장가서 근육 운동도 하고, 런닝도 뛰고 그동안 못다한 책도 읽었다. 밀렸던 블로그 작...
2024 애플워치SE 구매 후기
한국으로 복귀하고 약 3개월간 열심히 적응중... 카페를 갔다가 애플워치를 잠깐 풀렀는데.... 떨어뜨려버...
하이볼이 맛있었던 수원 인계동 이자카야 방문 후기[이토]
오늘은 수원에 있는 분위기 좋은 이자카야? 일본 꼬치구이?집을 소개하려한다. 음식점 이름은 이토! 이 곳...
수원 인계동 초밥집 방문 후기[포동이네 인계점]
약 두 달간의 공백기를 깨고 오늘은 최근 다녀온 수원의 한 초밥집을 소개해볼까 한다. 음식점 이름은 포동...
하노이 베트남 로컬 초콜릿 가게 방문 후기[메종 마루(Maison Marou)]
한 1~2년 전 쯤에 듣도 보도 못한 브랜드의 초콜렛을 우연한 계기로 알게되어 먹어보았다. 어??? 이거 뭐지...
호주 5박 6일 여행 후기 - 5일차 [블루마운틴]
호주 여행의 4일차는 특별한 일정이 없었다. 그래서 둘째날 둘러봤던 시티에 한번 더 가서 아이쇼핑 좀 하...
호주 5박 6일 여행 후기 - 3일차 [포트스테판]
오늘은 호주 5박 6일 여행의 3일차 포트스테판 액티비티 후기를 적어보겠다. 시드니에서 포트스테판 까지 ...
하노이 미딩 고기집 방문 후기[하노이 끝돈]
베트남 생활을 정리하면서 그동안 자주 보지 못했던 사람들을 만나고 있다. 오늘은 같은 날 같은 목적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