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0
출처
오후 네시
아멜리 노통브의 "오후 네시"를 원직으로 하는 영화였습니다. 원작의 경우, 주인공의 심리를 따...
[리볼버]
개인적으로 전도연 배우는 좀 나이에 맞는 배역을 맡아서 연기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영화...
[더러운 돈에 손대지 마라]
개인적으로 "끝까지 간다" 가 생각나는 영화였습니다. 장르의 클리세를 잘 따르고 있었고, 배우...
[6시간 후 너는 죽는다]
다카노 가즈아키의 "6시간 후 너는 죽는다" 라는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영화입니다. 다카노 가즈...
[베테랑2]
비질란테 같은 자경단의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는 것은, 지금의 현실이 법과 질서가 무너지고 있어서, 대...
[바람의 왼팔]
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소설로, 쉽게 읽히는 이야기였습니다. 일본 전국시대 전쟁의 이야기인데, 실제 내...
[권은중의 청소년 한국사 특강]
이 책을 보면서, 어질어질했습니다. 뉴라이트 계열의 이야기가 이런 식일까요? 일단 말의 앞뒤가 하나도 안...
[조선 왕들의 평균 나이에 관해서]
가끔 보면, 조선 후기에 대해, "정조가 좀 더 오래 살았더라면" 이란 얘기를 하는 사람들이 있습...
[연쇄 살인마 개구리 남자의 귀환]
개구리 남자 시리즈의 2번째 이야기입니다. 1편부터 보지 않으면 내용을 따라가기 힘든 상황이라서, 본 리...
[복수의 협주곡]
미코시마 레이지 변호사 시리즈의 5번째 이야기입니다. 30년전 여자 아이를 살해하고 토막냈던 전적이 있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