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0
출처
안짜지는 피지/여드름은 신경섬유종이었다.
몇년전부터 코 옆에 뾱하고 나와있던 하얀색. 피지가 모여있거나 염증섬 여드름 비슷한거라 생각하고 쥐어 ...
8/20 일기.
하루일기. 1. 나는 느끼지 못하는 변화. 공장일을 시작하고 엄마가 말하기를, 걸음 모양새도 건달같고 술취...
플리오 종아리마사지 후기
업어왔다. 장시간 서서 근무를 하게되다 보니 다리 압력이 올라가서 보라색 실핏줄이 눈에 띄게 늘어났다ㅠ...
08. 아마 올여름 마지막 물놀이 / 무흘계곡
당일치기 계곡으로 놀러옴. 오빠가 하나부터 열가지 다 준비한 여행ㅋㅋㅋ 무임승차해서 쫌 미안했따. 오 ...
08. 해방 그리고 광복절 태극기 달기
야간근무를 끝내고 집으로 가는 기차를 예매. 구미역으로 가는 셔틀이 있어서 잽싸게 탑승하고 잘 안먹는 ...
07. 일상에 일상 더하기
숙소 빨래를 하고나면 꿉꿉하고 바람이 잘 안들어온달까 그래서 다 말라도 냄새가 좀 나는것 같아서 다이소...
07. 밥솥 카스테라 만들기 대성공
쇼츠보다가 갑자기 뜬 밥솥 카스테라 생각보다 간단한걸 보고 아 이거는 해볼만하겠다! 하고 바아로 도전. ...
06. 석적도서관 투어
숙소에만 있기엔 재미가 없다. 구미에 머물게된 김에 근처 탐방할 곳을 찾다가 도서관이 있다는걸 알게됐다...
01. LG이노텍 구미지원/면접/채용검진/결과
회사를 그만두고 전체적 계획이 잡히면서 목돈이 필요해졌다. 돈을 아주 펑펑 쓸일이 늘어난 바람에 어줍잖...
05. 간절곶 소망길 및 솔개해수욕장
바다 놀러왔다가 간절곶 소망길을 알게 되었다. 쓰리빠신고 둘러보기로. 볕은 따갑도록 뜨겁지만 가는 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