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0
출처
'25 신년 첫 산행
2025년 새 해 첫 산행! 그러고보니 참 오랜만의 산행이었다. 얼마나 오랜만인고 하니, 작년 하반기에 등산...
쉼표
'자빠진 김에 쉬어 간다'고... 독감 때문에 병가를 내고 쉰다. 빨리 검사 받고 바로 약먹은 덕분...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과의 경비원입니다
미술관 경비가 되는 것을 인생의 목표로 삼고 출발하는 특별한 부류는 존재하지 않고, 따라서 수없이 많은 ...
독감과 마스크
이런 일이 있을줄은 몰랐다. 펜데믹 기간 동안에도 공식적으로는 코로나에 걸린 적이 한 번도 없었고, 근래...
독감
헐~~ 연초부터 이게 무슨 일이람 ㅠ
2024년을 보내며
분노와 허탈에 이어 황망함까지 겹쳐진 2024년의 마지막 한 달을 보내며 생각해 본다. '제자리를 지키...
꽃잎이 뜸 들이는 시간
가끔 인터넷 서점에 접속하고는 했었다. '했었다' 라는 우리말도 영어의 과거형처럼 현재를 부정...
상
이런게 있었다니... 연말 뜻밖의 선물
손해배상
2024년 한 해의 마지막인 12월도 이제 보름 남짓 밖에 남지 않았다. 벌써? 이런 생각에 미치자 주위를 둘러...
[2024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찾아보는 내 블로그 마을
정신없이 달려왔더니 허망한 연말, 그래도 잘 극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