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0
출처
겨울 설산
이런 연휴도 있구나~ 싶어 진다. 어쩌면 이게 앞으로 마주하게될 현실의 사전 연습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
한 폭의 수묵화
2025년 1월 27일, 구정 연휴, 눈 내리는 구봉산에서.
원청
난세의 전기적 이야기를 다룬 <원청>은 중국 청나라 말기에서 민국 초기까지를 배경으로 삼고 있습니...
새 해 첫 나들이
이 시국에 나들이라니... 표현이 거시기 하다만 딱히 달리 표현할 방법이 없어서라기 보다는 이렇게라도 위...
산 자들
공감없는 이해는 자주 잔인해지고,이해가 결여된 공감은 종종 공허해진다. '2010년대 한국에서 먹고 ...
어떻게 민주주의는 무너지는가
트럼프 당선 직후, 전통을 자랑하는 민주주의 조차 쉽게 무너질 수 있음을 깨달은 하버드대 정치학과 교수 ...
'25 신년 첫 산행
2025년 새 해 첫 산행! 그러고보니 참 오랜만의 산행이었다. 얼마나 오랜만인고 하니, 작년 하반기에 등산...
쉼표
'자빠진 김에 쉬어 간다'고... 독감 때문에 병가를 내고 쉰다. 빨리 검사 받고 바로 약먹은 덕분...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과의 경비원입니다
미술관 경비가 되는 것을 인생의 목표로 삼고 출발하는 특별한 부류는 존재하지 않고, 따라서 수없이 많은 ...
독감과 마스크
이런 일이 있을줄은 몰랐다. 펜데믹 기간 동안에도 공식적으로는 코로나에 걸린 적이 한 번도 없었고, 근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