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0
출처
집 나간 정신을 찾습니다!
요즘 생활을 딱 한 줄로 요약하자면 이럴 것 같다. "집 나간 정신을 찾습니다!" 어디 광고라도 ...
네비가?
미친것도 아니고, 얌체 운전을 조장하다니! 어느 드라마 대사처럼 다 같이 죽자는겐가? 불과 100 미터도 안...
가짜노동
그냥 노가다판에서나 쓰이는 말로 알았는데 표준 국어대사전에도 나오는 말, '돈내기'란 말이 있...
공습
봄이 오기도 전에 먼지가 먼저 왔다! 거의 공습 수준으로. 넌 도대체 어디서 오는게냐?
낯선 동네, 이색 카페
출장 중, 창원에서의 일을 마치고 진주로 넘어가다 급히 업무를 보려고 근처 카페를 검색해 봤다. 우연인지...
축 졸업
큰아들이 무사히 대학 4년을 마쳤다. 2년 바짝 군대체복무까지 쉽없이 6년을 달려 왔다. 혼자 객지의 좁은 ...
진화
오전부터 계속 문자가 날아 온다. 부산시 교육감 후보란다. 부산 국회의원 선게 때도 수시로 연락이 오니 ...
호국 둘레길
1월 근교 산행의 매력에 젖어 2월도 가까운 계룡산을 찾길 했습니다. 마치고 다시 노은 농수산물 시장으로 ...
읽는 기쁨
소위 말하는 '책을 소개 하는 책'을 좋아 했었다. 결정장애자는 아닐지라도 선듯 어떤 책이 좋을...
망연자실
올해 유난히 용인, 수원 쪽에 폭설이 심한 듯. 누군가 보내 온 사진을 보고 '망연자실'이란 네 ...